시놀로지 나스(Synology NAS) 하이퍼 백업으로 데이터 백업하기
아무리 주의해도 어떻게 될지 예상할 수 없는 것이 미래다. 시놀로지 나스(Synology NAS)에 담긴 데이터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원인으로 날아갈 수 있다. 따라서 데이터 들을 또 다른 저장소에 저장해두었다가 혹시 사고가 터지면 복구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을 백업이라고 한다. 결국은 같은 데이터를 다른 저장소에 복사를 하는 행위인데 시놀로지 나스에서는 Hyper Backup 이라는 전용 백업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1. 시놀로지 나스(Synology NAS) 하이퍼 백업 설치하기 2. 외장 백업 스토리지 준비하기 일반적으로 외장하드라고 부르는 DAS(Direct Atteched Storage)를 준비해야한다. 연결방식은 USB 3.0으로 준비하도록 한다. NAS의 용량이 좀 있어서 5베이로 구성된 DAS를 RAID5로 묶어서 이용하고 있다. 백업이라는
Read more시놀로지 나스 (Synology NAS) 공유의 모든 것
시놀로지 나스를 처음에 구입한 이유는 자료의 백업이었다. 하지만 사용하면 사용하면서 단지 백업물을 네트워크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 비싼 가격을 치루는 것이 아깝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현명한 쇼핑이었음을 합리화 하기 위해 본래의 다른 기능들을 알아가기 시작했는데 그 중 가장 으뜸인 것은 공유 기능이다. NAS에 속한 계정은 물론이고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 링크를 제공함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놀로지 나스의 모든 공유방법을 나누고자 한다. 그동안 나스를 사용하면서 공유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한 패키지는 Synology Note Station Synology Photos Synology Drive File Station 이렇게 4가지 이다. 관련된 데스크탑 프로그램은 <<데스크탑 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에서 설치하자. 1. Synology Note Station 노트 스테이션은
Read more시놀로지 노트 스테이션(Note Station)의 모든 것 Feat.Web Clipper
시놀로지 나스의 패키지 중에 개인적으로 아쉬우면서 안타까운 패키지가 바로 시놀로지 노트 스테이션(Synology Note Station)이다. Evernote와 같은 메모앱들과 용도, 기능이 유사한데 디자인이 좀 성의가 없어서 손이 잘 안가게 되는 앱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유용하게 쓰고 있어서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DSM과 PC 앱, 모바일 앱 모두 준비되어 있어서 각 기기에서 사용가능하고 당연히 데이터도 실시간 연동된다. 1. 시놀로지 노트 스테이션 설치 웹브라우저를 통해 DSM의 패키지 센터에서 노트 스테이션을 찾아 설치한다. 설치 후 DSM에 설치된 Note Station의 첫 실행을 하게 되면 크롬 확장브라우저 설치 안내와 데스크탑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안내가 뜨는데 모두 설치한다. 더불어 PC용 Note Station Client를
Read more시놀로지 드라이브 버전 관리(타임머신, PC저장공간 관리)
시놀로지 드라이브(Synology Drive)는 시놀로지 포토(Synology Photos)와 함께 가장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다. 동기화를 통해 여러 PC에서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를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이 포스팅에서는 특히 PC에서 사용했을 때 유용한 기능을 자세히 다뤄보려고 한다. 1. 시놀로지 드라이브(Synology Drive) 파일의 버전 관리(타임머신) 단독으로 혹은 동료와 함께 작업을 하다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작업이 잘 못되거나 해서 되돌려야 할 때가 있다. 파일을 열고 닫음으로 인해 ctrl + Z로 되돌릴 수 없을 때에는 기억을 되돌려 수작업으로 지우거나 편집해야 한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작업 전 과정을 시놀로지 드라이브에서 하도록 한다. 1-1. 작업공간 설정 파일을 생성해서 작업을 시작할
Read moreRAID 란 무엇인가? 여러 디스크를 사용하는 레이드에 대해 알아보자.
NAS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 RAID를 언급을 종종 했는데 정작 그 내용에 대해서 얘기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블로그의 성격대로 가능하면 쉽게 다뤄보려한다. 요즘은 개인이 저장소를 관리하는 의미가 많이 퇴색된 시대이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고 컨텐츠를 단순 소비하는 데에는 굳이 데스크탑이 아니더라도 모바일로 해결이 가능해졌다. RAID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모를 뿐 더러 알 필요도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지출은 계속 속될 것이고 데이터는 계속 증가하게 될 것이다. 결국은 작은 규모라도 저장소를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 경제적이라 NAS 혹은 DAS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개인이 가진 각자의 데이터는 소실되면 단순히 웹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성격의 것들이 아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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